‘마약 골프공’ 제트원, 거리·방향·스핀력…'체이서 출시'

제트원
2018-04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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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▲ 제품 이미지 - Z1 CHASER)




( ▲ 제품 이미지 - Z1 NEW A3)








[머니투데이 인천=윤상구 기자] 



‘마약 골프공’ 제조사 제트원(대표 남상길)은 골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기존 골프공 A3에 스핀력을 강화한 New A3, 체이서(4피스) 등 2종을 새롭게 출시 판매중이라고 16일 밝혔다.

‘New A3’는 제트원이 개발한 Z-S 코어에 설린의 강점인 비거리와 우수한 타구감이 돋보이는 골프공으로 벌써부터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. 특히 ‘New A3’는 완만한 착륙각으로 인한 탁월한 비거리가 강점으로 기존 ‘A3’에 스핀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 

또 ‘체이서(4피스)’는 추격자라는 뜻의 골프공으로 제트원만의 특화 된 코어를 설린 커버로 감싸 폭발적인 비거리와 최상의 컨트롤로 골퍼들에게 골프의 쾌감을 선사하고 있다. 

남상길 대표는 “로우핸디캐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성장한 마약 골프공 제트원의 이번 신제품으로 많은 골퍼들이 행복한 골프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 이어 “앞으로 TV, 신문, 지하철, 옥외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가고 올해 전국 500여개의 골프샵에 입점하는 등 유통 채널도 넓힐 계획”이라고 덧붙였다.

한편 ‘마약 골프공’으로 통하는 제트원 골프공은 비거리·방향성·타구감 등이 뛰어나 한번이라도 사용해본 골퍼들은 다른 골프공을 사용하지 않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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